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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액션 블록버스터 ‘쥬라기월드:폴른 킹덤’이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의 깜짝 내한과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의 ‘연예가중계’ 출연으로 흥행 가속도를 예고하고 이다.
바요나 감독은 하와이에서 진행될 영화 홍보 프로모션을 앞두고 7일 한국을 깜짝 방문했다. 그는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역대 흥행 오프닝 신기록을 세우며 대한민국에서 정말 큰 사랑을 받고 있다고 들었다. 한국 관객 여러분과 직접 만나게 되어 기쁘다. 오늘 즐거운 영화 관람되시기 바란다"라고 전했다.
이어 스페인에서 직접 관람한 봉준호 감독의 ‘옥자’ ‘살인의 추억’ ‘괴물’ 그리고 박찬욱 감독의 ‘올드보이’, 연상호 감독작 ‘부산행’까지 언급하며 한국 영화 사랑까지 전했다.
또한 6월 8일 저녁 8시 55분 KBS 2TV ‘연예가중계’, 6월 9일 오전 10시 30분 KBS 2TV ‘영화가 좋다’를 통해 역대급 흥행 주인공 크리스 프랫,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 그리고 후안 안토니오 바요나 감독의 인터뷰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번 방송은 지난 5월 30일 진행된 상하이 프리미어 현장에 제작진이 직접 방문해 뜨거웠던 레드카펫 현장을 전함과 동시에 영화의 주역들과의 인터뷰를 확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대한민국에서 개봉 10시간 30분 만에 100만 관객을 돌파한 것에 이어 개봉 첫날 최종 오프닝 관객수 118만 2,374명 및 누적 관객수 118만 2,998명을 모으며 흥행 역사를 새로 썼을 뿐 아니라 개봉주 압도적 예매율 1위 및 폭발적 이슈몰이를 하고 있다. 개봉 이틀만에 141만 관객을 동원한 이 영화는 주말 200만 돌파를 예고했다.
영화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2D는 물론 IMAX 3D, 4DX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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