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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54세에 다섯째를 임신한 덴마크 출신 여배우 브리짓 닐슨이 근황을 전했다.
결혼과 이혼을 반복하며 슬하에 네 명의 아이를 두고 있는 브리짓 닐슨은 11일(한국시간) 자신의 SNS를 통해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아이의 아빠는 39세의 이탈리아 출신 TV 프로듀셔인 남편 마티아 데시(Mattia Dessi)로 두 사람은 2006년 이탈리아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그는 "무엇이 당신을 행복하게 하는지 찾고 그것을 위해 싸우세요#사랑#가족"이라는 글과 함께 배가 부른 모습을 사진에 담았다.
브리짓 닐슨과 마티아 데시로 두 사람은 아이를 갖기 위해 체외 수정을 하는 등 노력 끝에 임신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브리짓 닐슨은 영화 '록키4'에 출연해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이후 할리우드 섹시스타로 발돋움했다. '록키4'에서 호흡을 맞춘 실베스터 스탤론과 1986년 재혼해 화제를 모았으나 두 사람의 결혼생활은 오래 유지되지 못했다.
[사진 = 브리짓 닐슨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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