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
[마이데일리 = 김종국 기자]사단법인 한국축구국가대표(이사장 김병지)가 러시아 월드컵 개막 1주일을 앞두고 한국 축구 국가대표팀의 16강을 기원하는 온라인 응원 캠페인을 펼친다.
한국축구국가대표의 이번 대국민 온라인 응원 캠페인은 공식사이트에 들어가 남녀노소 누구나 응원 문구를 자유롭게 남기는 방식으로 10만명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사이트에 공개된 응원 영상에는 안정환, 최용수, 유상철, 이천수 등 2002년 월드컵 4강 신화의 선배들이 직접 출연해 후배들의 응원에 힘을 보탰다. 또한 유투브 구독하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도 응원 메세지를 남길수 있게 했다.
이번 일을 기획한 한국축구국가대표 이사 서경덕 교수는 "전 세계인들의 축제인 이번 러시아 월드컵에 현장 응원도 중요하지만 경기전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먼저 힘을 실어주고 싶어 응원 캠페인을 준비하게 됐다"고 밝혔다.
[사진 = 한국축구국가대표 제공]
김종국 기자 calci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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