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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방송인 한석준이 태아의 결혼 신고 근황을 전했다.
한석준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기념으로 혼인신고. 둘이 같이 오고 싶어서 시간 맞추다가 이렇게나 늦어졌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한석준은 지난 4월 6일 12세 연하의 사진작가와 1년여 간의 교제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한석준은 또 지난 달 10일 소속사를 통해 현재 아내가 임신 5개월이라고 밝힌 바 있다. 최근에는 태아의 초음파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한석준은 지난 2003년 KBS 공채 29기 아나운서로 입사했다. 이후 지난 2015년 프리를 선언했고, SM C&C 소속으로 활동 중이다.
[사진=한석준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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