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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그룹 2AM의 정진운이 자신의 파우치를 모두 공개했다.
지난 11일 밤 방송된 라이프타임 뷰티쇼 '업!프리티'에서는 한선화, 차오루 두 MC의 절친인 진운이 등장해 술버릇을 폭로하는 등 솔직 입담을 선보였다.
진운은 최초로 본인의 파우치 속 뷰티 아이템을 공개했다. 연예인들 사이에서 유행이라는 안약부터 남자들이 클렌징크림을 싫어하는 이유 등을 적극 소개하며 새로운 뷰티 팁을 전하기도 했다.
더불어 한정판 패키지의 화장품을 쓰기 위해 어두운 색 BB크림을 바른다는 뷰티 팁부터 클렌징 크림을 고르는 자신만의 기준을 소개하며 코덕으로서의 면모를 자랑했다. 특히 남친짤'로 유명한 진운의 사진이 공개되자 배우 이혜란은 "화장품 잘 사주는 예쁜 누나는 어떠냐. 누나는 차도 있다"며 러브라인을 위한 적극 매력을 어필해 진운을 당황시키기도 했다.
한편, 진운은 한선화에게 이끌려 모르는 감독님들과 술을 마셔야 했던 경험과 차오루와 같이 방문한 박나래의 집에서 박나래에게 야관문주와 빈티지 자켓을 받은 사연을 털어놓기도 했다.
이에 전화를 연결한 박나래는 "진운의 SNS에 올라온 사진을 보고 당했구나 생각했다"고 말해 촬영장을 웃음바다로 만들기도 했다. 또 박나래는 파티에서 주목 받을 수 있는 본인만의 파티 메이크업 노하우를 전수하며 시청자들에게 '업!프리티' 출연을 약속했다.
라이프타임의 뷰티쇼 '업!프리티'는 매주 월요일 밤 9시 방송된다.
[사진 = 라이프타임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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