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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박윤진 기자] 지상파 3사가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개표방송 관련 특집을 내보내며 일부 방송 프로그램 편성에 변동이 생겼다.
13일 방송편성표에 따르면 먼저 밤 10시대 드라마인 MBC 수목드라마 '이리와 안아줘'와 SBS 수목드라마 '훈남정음'이 결방한다.
KBS 2TV 수목드라마 '슈츠'는 15회를 정상 방송한다.
예능 부문에선 MBC '라디오스타'와 SBS '로맨스 패키지'가 한 주 쉰다. KBS 2TV 시사 교양 '추적 60분'은 예정대로 방송한다.
이밖에 종합편성채널에선 채널A '아빠본색', JTBC '한끼줍쇼' 등의 프로그램이 개표 방송 여파로 결방한다.
[사진 = MBC, SBS 제공]
박윤진 기자 yjpark@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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