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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함소원의 18세 연하 남편인 중국인 사업가 진화가 달달함을 보였다.
12일 오후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TV조선 '아내의 맛'에서 진화는 잠에서 깨자마자 "여보 일어나"라며 함소원에게 의 입술에 뽀뽀를 했다.
이에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여에스더는 "어머~", 이하정은 "어머머머머머! 어우~"라고 설레어하며 부러움 또한 드러냈다.
이어 장영란은 "근데 진짜 아침에 뽀뽀하기 정말 힘든 게 입냄새 나거든"이라고 토로했고, 박명수는 "입냄새가 나이 들면 더 나더라고"라고 고백했다.
그러자 함소원은 "그래서 그런지 우리 남편은 입냄새 안 나더라고"라고 진화에 대한 애정을 과시했다.
진화는 뿐만 아니라 기타를 치며 전인권의 '걱정말아요 그대'를 불렀다. 하지만 함소원은 "나가, 나가"라고 짜증을 냈다.
반면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장영란은 "어머! 이게 무슨 꿈 꾸는 삶이야?! 모닝콜이 기타야?", 이하정은 "이야~ 진짜 너무한다"고 부러움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TV조선 '아내의 맛'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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