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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미스 함무라비’의 성동일이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2018년 6월 빅데이터 분석에서 1위에 올랐다. 고아라, 박민영이 뒤를 이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2018년 5월 11일부터 2018년 6월 12일까지 방영한 드라마에 출연중인 배우 10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229,058,920개를 분석해 이같은 결과를 얻었다고 13일 밝혔다.
2018년 6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30위 순위는 성동일, 고아라, 박민영, 박서준, 이성경, 이준기, 정려원, 이혜영, 서강준, 이상윤, 정유미, 이선빈, 박선영, 김명수, 조보아, 서예지, 장동건, 박형식, 정지훈, 공승연, 장혁, 김태우, 정경호, 최민수, 김준면, 설인아, 정재영, 김소연, 이동건, 박지영 순이었다.
1위, 성동일 브랜드는 참여지수 2,250,278 미디어지수 2,848,860 소통지수 806,400 커뮤니티지수 4,295,920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201,457로 분석되었다.
2위, 고아라 브랜드는 참여지수 3,758,212 미디어지수 2,724,204 소통지수 888,192 커뮤니티지수 1,826,21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196,822로 분석되었다.
3위, 박민영 브랜드는 참여지수 2,283,858 미디어지수 2,390,220 소통지수 1,113,984 커뮤니티지수 2,352,565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140,627로 분석되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2018년 6월 드라마배우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배우 성동일 브랜드는 빅데이터 링크 분석에서 '유쾌하다, 잘한다, 옳다'가 높게 나왔고, 키워드 분석에서는 '고백, 사생아, 미스함무라비'가 높게 나왔다. 긍부정비율분석에서는 긍정비율 71.44%로 분석되었다"라고 분석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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