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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네이마르(브라질)가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네이마르는 18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부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E조 스위스와의 첫 경기서 풀타임을 소화했다. 축구 통계사이트 후스코어드닷컴은 네이마르에게 평점 8.2점을 부여했다.
브라질과 스위스 모든 선수 중 가장 높은 평점이다. 부상 이후 회복 된지 얼마 되지 않았고, 스위스 수비에 고전했다. 그러나 후스코어드닷컴은 네이마르를 높게 평가했다. 전반 20분 선제골을 터트린 쿠티뉴가 7.3점을 받았고, 카시미로가 7.2점, 마르셀로가 7.1점을 받았다.
스위스는 샤키치가 7.5점으로 가장 높은 평점을 받았다. 동점골을 터트린 주버는 7.2점을 받았다.
[네이마르.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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