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정확성이 부족했다."
브라질은 18일(이하 한국시각) 러시아 로스토프나도부 로스토프 아레나에서 열린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E조 예선 첫 경기서 스위스와 1-1로 비겼다. 전반 20분 쿠티뉴의 중거리포로 앞서갔지만, 후반 5분 주버에게 동점골을 내줬다. 승점 1점 획득에 그쳤다.
경기 후 피페 감독은 FIFA에 "물론 결과에 만족하지 않는다. 승리를 원했다. 하지만, 걱정이 우리를 힘들게 했다. 압박감이 컸다. 마무리할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 정확성이 부족했다. 몇몇 가능성은 분명히 있었는데, 좀 더 정확해야 했다"라고 말했다.
[피페 감독.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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