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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가수 효린이 일본에서 첫 라이브 공연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효린은 지난 15일 일본 도쿄 시부야 duo MUSIC EXCHANGE에서 첫 번째 라이브 공연 'HYOLYN JAPAN FIRST LIVE 2018 - The Queen is coming'을 개최하고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날 공연장에는 약 1500여명의 관객들이 운집해 뜨거운 열기를 내뿜었다. 저녁 공연은 일본 최대 라이브 플랫폼 라인 라이브(LINE LIVE)에서 생중계하며 현지에서 반응을 입증했다.
효린은 이번 공연을 통해 가요계를 대표하는 디바다운 폭발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강렬하고 파워풀한 힐댄스가 인상적인 '달리(Dally)' 무대로 공연의 포문을 연 후에는 신곡 '내일할래', 일본 팬들을 위한 서프라이즈 'Bi li li emotion' 까지 전곡을 라이브로 소화했다.
이날 공연에는 일본 가요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석해 효린의 압도적인 무대 매너를 극찬했다. 발라드부터 댄스곡까지 다양한 곡들을 춤추면서 훌륭한 라이브로 소화해내는 효린의 실력에 모든 관계자 및 공연 스태프들은 "진정한 아티스트의 공연을 봤다"며 러브콜을 보냈다.
[사진 = 브릿지 제공]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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