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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배우 권혁수, 개그맨 김준현, 래퍼 마이크로닷이 '음담패썰'로 뭉쳤다.
7일 SBS Plus 식(食) 인문학 차트쇼 '맛있는 이야기 음담패썰'(이하 '음담패썰')의 MC로 발탁돼 세계 모든 음식들의 야사를 맛깔나게 풀어낼 예정이다.
'음담패썰'은 '음식을 둘러싼 담대하고 패기 있는 썰'의 줄임말로, 음식에 대한 인문학적 지식을 전달하는 차트 토크쇼다. 그 누구나 한 번쯤은 알고 싶었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푸드계의 야사들과 대한민국을 넘어 전 세계 음식의 숨은 뒷이야기를 전할 예정이다. 더불어 대식가인 김준현, 다식가 권혁수, 예능계 샛별 마이크로닷의 조합 역시 눈길을 모으는 상황.
특히 '음담패썰'은 자료 화면만이 아니라 직접 촬영한 영상으로 다양한 음식의 뒷이야기를 풀어 재미를 부각시킨다. 아이템에 따라 내용 중 몇 가지 음식은 스튜디오에서 세 MC가 직접 맛보기도 하고, 아이템에 도움이 될 게스트를 초빙하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해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전망이다.
'음담패썰'은 SBS 플러스에서 매주 토요일 밤, SBS funE에서 일요일 오전 11시 30분, SBS MTV에서 오후 1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 = SBS 플러스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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