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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록 기자] 밴드 넬이 오는 7월 20일 일본 도쿄 시부야 WWW에서 공연을 펼치며 본격적인 일본 진출을 시작할 예정이라고 소속사 스페이스보헤미안이 18일 밝혔다.
소속사는 "넬은 이미 한국에서 수년 동안 가치를 인정 받아 온 브랜드 콘서트 'NELL'S SEASON'을 선보이기 위해 'THE COLORS'라는 부제를 선정해 다채로운 그들의 음악과 감성을 느낄 수 있도록 예고했으며 전석 매진을 기록, 일본 활동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고 자평했다.
넬은 한국과 일본에 동시 발매될 어쿠스틱 앨범 작업에 집중하고 있다. 각종 페스티벌 헤드라이너로서 넬만의 라이브로 국내 팬들과 만날 계획이다.
[사진 = 스페이스보헤미안 제공]
이승록 기자 roku@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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