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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조윤우가 국방의 의무 수행을 위해 입대한다.
18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은 "조윤우가 2018년 6월 1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게 됐다"고 밝혔다.
조윤우는 강원도 소재의 신병교육대에 입소하여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자대에 배치되어 군 복무를 이어갈 예정이다.
소속사는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뜻에 따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이다"며 "주어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조윤우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린다"고 당부를 남겼다.
조윤우는 지난 2011년 tvN '꽃미남 라면가게'로 데뷔했으며 '못난이 주의보', '상속자들', '화랑', '언니는 살아있다' 등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하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킹콩 by 스타쉽입니다.
소속 배우 조윤우가 2018년 6월 19일 육군 현역으로 입대하게 되었음을 전해드립니다.
조윤우는 강원도 소재의 신병교육대에 입소하여 기초 군사 훈련을 받은 후, 자대에 배치되어 군 복무를 이어가게 됩니다.
조용히 입소하고 싶다는 본인의 뜻에 따라, 별도의 공식행사는 진행하지 않을 예정입니다. 많은 양해 부탁드립니다.
주어진 국방의 의무를 성실히 이행하며, 보다 성숙해진 모습으로 돌아올 조윤우에게 따뜻한 응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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