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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배우 박하선이 딸과 함께한 투표에 감격했다.
박하선은 1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뿌듯했던 선거. 언제 꼬물이가 다 커가지고 투표도 같이 하러 가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남편인 배우 류수영으로 추정되는 손과 박하선의 손, 딸의 손이 한데 모여 눈길을 모은다. 특히 류수영의 손에는 투표를 인증하는 도장이 찍혀 있다.
박하선, 류수영 부부는 지난 2017년 1월 결혼해 같은 해 8월 23일 딸을 출산했다. 박하선은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며 류수영은 종합편성채널 MBN 예능 '폼나게 가자, 내멋대로'에 출연 중이다.
[사진 = 박하선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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