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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오타니 료헤이가 한국인 여성과의 과거 연애 사실을 밝혔다.
지난 15일 방송된 일본 후지TV계열 간사이TV의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오타니 료헤이는 과거 연애에 대한 질문에 일본 활동을 앞두고 당시 사귀던 한국인 여성과 결혼 이야기까지 나왔었다고 말했다.
이어 "일본에서 활동하면 국제 연애니까 결혼 밖에 없지 않나. 장거리 연애는 힘들기도 하고..."라며 사귀던 여성과 많은 이야기를 나눴으나 결혼으로 이어지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오타니 료헤이는 국내에서 활동하다 일본으로 돌아가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TV도쿄에서 7월 방송 예정인 드라마 'LAST CHANCE 재생청부인'에 출연한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이석희 기자 young1997@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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