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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2018년 하반기 케이블채널 tvN 최고 예능 기대작인 초대형 탈출 게임쇼 '대탈출'이 첫 촬영 스틸을 공개했다.
'대탈출'은 의문투성이 초대형 밀실 탈출을 위한 빈틈투성이 멤버들의 기상천외 팀플레이가 돋보이는 초대형 탈출 게임쇼로. '더지니어스', '소사이어티게임' 등을 이끈 정종연PD와 버라이어티 예능의 선두주자인 강호동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더불어 김종민, 신동, 김동현, 유병재, 블락비 피오까지 6명의 멤버가 합류를 알렸다.
지난 5월 말 진행된 '대탈출' 첫 촬영 현장이 담긴 스틸에서는 현장의 긴장감이 고스란히 엿보인다. 눈을 가린 채로 초대형 밀실로 들어가는 모습, 머리를 맞대고 단서가 될 금고를 여는 모습, 철창 안을 탈출하려고 분투하는 멤버들의 모습 등이 스릴 넘치는 현장의 분위기를 전하고 있는 듯해 기대를 모은다.
'대탈출'은 오는 7월 1일 밤 10시 40분 첫 방송된다.
[사진 = tvN 제공]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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