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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대한민국 극장가를 지배한 지상 최대의 흥행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전세계 수익 3억 7,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세계에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지난 주말 동안만 1억 7,360만 달러(한화 약 1,907억 원)을 거둬들이며 전세계 누적 수익 3억 7,000만 달러(한화 약 4,085억 원)을 기록해 전세계 극장가 역시 사로잡고 있다. 특히, 대한민국 역대 최고 오프닝 기록을 경신하며 신기록을 만들어낸 것에 이어 지난 주 중국에서 개봉해 폭발적인 흥행 돌풍을 일으키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이를 바탕으로 전세계 수익 4억 달러 돌파도 가뿐히 달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는 가운데, 6월 22일 북미 개봉을 앞두고 있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전세계 흥행 질주는 계속될 전망이다.
한편,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전세계 흥행 돌풍의 여세를 몰아 대한민국에서 개봉 3주차에도 장기 흥행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500만 관객 돌파를 눈앞에 두고 있는 가운데, 2015년 554만 관객을 동원했던 전작 ‘쥬라기 월드’를 뛰어 넘고 시리즈 사상 최고 흥행 신기록을 경신할 수 있을지 이목이 집중된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2D는 물론 IMAX 3D, 4DX 등 다채로운 포맷으로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사진 제공 = UPI]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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