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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정형돈이 자신의 저작권료에 대해 밝혔다.
18일 오후 '개가수 프로듀서-스트리밍'(이하 '개가수 프로듀서')가 네이버 TV와 V라이브를 통해 첫 방송됐다.
이날 정형돈은 “지금도 음반을 꾸준히 내고 있고. 저작권료도 뭐”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는 “제가 하이라이트 용준형 군에게 물어보니 제 저작권료가 가수들 중에서도 상위 10% 안에 든다고 했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 말을 듣고 있던 송은이가 “가수들이 그렇게 못 벌어?”라고 하자 정형돈은 “내 음악적 재능이”라며 “저 30곡 넘는다. 그런데 히트곡이 대다수”라고 자화자찬했다.
이후 정형돈은 “이 프로가 (내가 하기에) 사이즈가 작다는 느낌이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네이버 V앱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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