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축구
[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벨기에가 호화라인업으로 파나마를 상대한다.
벨기에는 19일(이하 한국시각) 0시부터 러시아 소치 파시트 스타디움에서 2018 국제축구연맹(FIFA) 러시아월드컵 G조 파나마와 첫 경기를 치른다. 호화라인업으로 월드컵에 처음으로 나서는 파나마를 상대한다.
3-4-3 포메이션이다. 아자르, 루카쿠, 메르텐스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선다. 카라스코, 비젤, 데 브라이너, 뫼니에가 허리를 구성했다. 베르통언, 보야타, 알더바이렐트가 스리백을 구축했다. 골키퍼는 쿠르투아.
파나마는 4-1-4-1 대형으로 나선다. 페레즈가 최전방 공격수로 나서고 로드리게스, 고도이, 쿠퍼, 바르세나스가 뒤를 받친다. 고메스가 중원을 지키고 데이비스, 에스코바르, 로만 토레스, 무리요가 포백을 구축했다. 골키퍼는 피네도.
[아자르. 사진 = AFPBBNEWS]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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