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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신소율이 토니안의 나이에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20일 오후 방송된 JTBC4 ‘미미샵’에서 신소율은 다가올 토니안의 생일을 맞아 서프라이즈 파티를 주도했다.
이날 미미샵에 도착한 신소율은 “조만간 사장님 생일이라 서프라이즈 하려고 케이크 가져왔다”며 제일 마지막에 오는 미미샵 사장 토니안을 위해 “준비하고 있다가 서프라이즈 하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클럽 H.O.T.' 출신인 신소율은 케이크에 초를 꽂기 위해 토니안의 나이를 묻자 “사장님이 78년생이니까…”라며 잠시 생각하더니 “오빠 마흔 넘었어요?”라고 깜짝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김진경이 출근했다. 김진경은 H.O.T.가 데뷔했을 때 “저 태어나지도 않았어요”라고 말해 세월을 실감케 했다.
[사진 = V앱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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