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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미국에 거주 중인 리키김이 차인표-신애라 부부, 손지창-오연수 부부와 이웃이라고 밝혔다.
20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에서 리키김 가족의 미국 생활이 공개됐다.
영화 촬영을 위해 미국 캘리포니아에 거주 중인 리키김 가족. 주영훈은 오렌지카운티에 살고 있는 리키김에게 “사실 한국 교민들도 많이 사는 동네잖아요?”라고 물었다.
리키김은 “선배님들도 많고, 차인표 선배님이랑 신애랑 선배님이 이웃이고 (손)지창이 형도 있다. 그 주변에 사실 외국인들이 되게 많다. 어떻게 보면 전 세계에서 (살기 좋은 곳) 1위로 뽑히는 곳”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저는 완전 시골에서 살았다. LA에서 일을 해야 하지만 (LA로 출퇴근이 가능하면서도) LA에서 떨어져 약간 시골 느낌이 있는 곳이 오렌지카운티다. 조용한 시골 동네서 살고 있다”고 덧붙였다.
[사진 = 채널A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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