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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김비서가 왜 그럴까' 박서준이 박민영에게 질투를 했다.
2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극본 정은영 연출 박준화) 5회에는 김미소(박민영)에게 고백을 하기 위해 준비하는 이영준(박서준)의 모습이 그려졌다.
영준은 "8시 어때? 와인 한 잔 하지. 할 말 있어"라며 고백을 할 기회를 봤다.
미소는 새 옷을 사입고 영준을 만나러 가려고 했다. 이 때 이성연(이태환)이 전화를 걸었고 "10분만 내주면 되니까 너무 부담갖지 마라"라며 만남을 제안했다.
성연은 미소의 사업 제안을 받아들였고 신작까지 선물하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그 때 영준이 등장했고 성연에게 말없이 책을 돌려주며 미소에게 화를 냈다.
미소는 "유명작가를 초청하자고 했던 일에 모르페우스 작가님을 섭외하려고 했던 거다"라고 말했고, 영준은 "그냥 싫다면 싫은 거야. 섭외하지마"라고 말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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