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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허별희 기자] 래퍼 한해가 유기농 사랑을 전했다.
20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수요미식회'에서는 '보리밥' 특집으로 꾸몄다.
이날 신동엽은 "유기농과 건강식을 선호하는 힙합계의 황교익이라고 한다"라며 래퍼 한해를 소개했다.
이어 전현무는 오늘의 주제 '보리밥' 편을 알렸고, "'고창 편'에서 청보리 밥이 인상적이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보리밥 집에서 한해를 만났다. 아직 어리고 보리밥을 안 좋아할 줄 알았는데 정말 잘 먹더라"라고 말했고, 한해는 "보리밥은 쌀밥과 다르지 않냐. 굴러가는 식감이 좋다. 처음엔 보리밥만 먹고 나중에는 비벼먹는다"고 말했다.
특히 신동엽은 한해에 "인스턴트보다 유기농을 좋아하는데 힙합보다는 국악 쪽이 어떠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고, 한해는 "이번에 낸 앨범도 '오가닉 라이프'다"라고 답했다.
[사진 = tvN 영상 캡처]
허별희 기자 hihihi1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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