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청주 곽경훈 기자] LG 박용택이 21일 오후 충청북도 청주야구장에서 진행된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한화-LG의 경기 1회초 한화 김민우를 상대로 안타를 때리고 있다.
박용택은 양준혁이 갖고 있는 KBO리그 역대 통산 최다 2318안타 보다 1개 적은 2317안타를 기록하고 있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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