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김미리 기자] 이수근이 거짓말쟁이라는 의혹에서 벗어났다.
23일 밤 방송된 JTBC ‘아는 형님’에 노사연과 하하가 전학생으로 출연했다.
앞서 형님들은 이수근의 과거 이야기를 의심했다. 이수근이 초등학교 시절 자석식 전화기를 쓰고, 책가방 대신 책보를 가지고 다녔다는 등의 이야기를 한 것. 이수근이 이런 이야기를 할 때마다 진실이냐 아니냐 논쟁이 불거진 바 있다.
이수근은 “우리 아버지가 대기하고 있다”며 아버지와의 전화 통화를 시도했다. 이수근의 아버지는 이수근이 초등학교 시절 자석식 전화기를 썼으며, 당시 교환원이 있었다고 밝혔다. 또 이수근이 책가방 대신 책보를 가지고 다녔을 뿐 아니라 처음 먹은 초콜릿이 미군이 준 것이라고 밝혀 형님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이수근이 했던 이야기가 진실이었던 것.
이에 이수근이 의기양양해졌다.
[사진 = JTBC 방송 캡처]
김미리 기자 km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