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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배우 서효림이 남자친구를 찾기 위해 아르헨티나 행을 확정했다.
23일 오후 방송된 케이블채널 OLIVE, tvN '서울메이트'에서 사주를 보던 서효림은 역술가에게 "나 시집은 언제 가냐?"고 물었다.
이에 역술가는 "시집은 2022년부터 들어와 있다"고 답한 후 "근데 본인은 외국사람 만나도 괜찮아, 진짜"라고 귀띔했다.
그러자 서효림은 "나도 사실 외국사람 만나고 싶어"라고 고백한 후 진심을 가득 담에 가브리엘과 클로이에게 "나 다음 달에 아르헨티나 간다"고 선언했다.
이에 가브리엘은 "아르헨티나에서 남자친구 찾아줄게. 좋은 사람 찾아줄 테니 걱정 마"라고 약속해 서효림을 설레게 했다.
[사진 = OLIVE, tvN '서울메이트'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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