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이영표가 스웨덴전에 이어 멕시코전에서도 시청률 1위를 달렸다.
24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이날 0시부터 오전 2시까지 지상파 방송 3사가 생중계한 한국-멕시코전의 시청률 합은 34.4%였다.
채널별로는 KBS 2TV 13.4%, MBC TV 11.5%, SBS TV 9.5%로 나타났다. 앞서 한국-스웨덴전의 3사 시청률 합은 40.9%였으며, 1위는 KBS 2TV가 차지했다.
24일 0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대한민국 대 멕시코 경기에서 한국 대표팀은 멕시코를 상대로 좋은 경기를 펼쳤으나, 손흥민의 원더골에도 2대 1로 패했다. 한국 대표팀은 오는 27일 독일전을 앞두고 있다.
독일이 스웨덴에 2-1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면서 16강행에 한줄기 희망이 생겼다. 한국이 독일에 2골차 이상 승리하고, 스웨덴이 멕시코에 패하면 16강행이 확정된다.
[사진 = KBS 제공]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