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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예은 기자] 가수 미나가 혼자가 아닌, 남편 배우 류필립과 함께 2002년 월드컵의 영광을 재현했다.
미나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 '필미하우스'에서 펼쳐진 필립프로젝트 대한민국Vs멕시코전 응원! 비록 경기는 졌지만 정말 오랜만에 지인들과 목 터져라 행복하게 응원했다"며 우리나라 선수들에게 힘을 더했다.
이어 "어제 필미부부와 함께하는 응원 라이브방송 들어와서 함께 응원 해주신 분들 너무 감사하다"며 "함께해준 지인 분들 조관우 선배님, kbs 아나운서 조충현, 9시 뉴스 김민정 부부, 필립 가수 멤버 소리얼 주대건 함께 해서 너무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그러면서 "마지막으로 저에게 2002년의 추억과 향수를 선물해준 남편 류필립 고맙다. 2002년월드컵 의상까지 준비해줘서 제가 완벽하게 월드컵 미녀로 변신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미나는 2002년 한일월드컵 당시 '월드컵 미녀'로 주목받으며 가수로 데뷔해 화제를 모았던 바 있다.
[사진 = 미나 인스타그램]
이예은 기자 9009055@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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