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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선다방' 양세형이 커플 매칭을 언급했다.
24일 밤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선다방' 13회에는 첫 시즌 마지막회 모습이 그려졌다.
잠시 휴업을 갖기로 한 '선다방'의 MC들은 한자리에 모여 3개월 간의 이야기를 전했다. 양세형은 "원래 8주만 하려고 했는데 분위기가 좋아서 4주를 더 했다. 그런데 신청도 너무 많이 들어와서 휴업을 하기로 했다"라고 말했다.
이적은 "우리가 대충 매칭을 하는게 아니다. 매칭에 과부하가 걸려서, 재정비를 하고 돌아오겠다. 그 사이에도 맞선 신청은 계속 해달라"라고 설명했다.
양세형은 "우리가 총 35쌍의 커플, 70명을 모셨다. 투하트가 된 팀이 35팀 중 22팀"이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투하트는 남녀 모두가 상대방에 호감이 있다는 것.
이적은 "3분의 2정도 되네?"라며 놀라워했다. 유인나는 "출연자들이 하트에 대한 부담감이 있는 것은 아닐까, 하트를 안주기가 미안해서 그런건가 싶었다. 투하트가 나오면 사귀는 거냐고 물어보기도 하는데 다시 만나볼 의향이 있다는 것"이라고 전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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