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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빅뱅 지드래곤이 특혜 입원설에 휩싸였으나 소속사 측은 무응답으로 회피하고 있다.
25일 디스패치는 지드래곤이 현재 국군양주병원에 입원 중이며 특실인 대령실을 쓰고 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일반병사인 지드래곤은 대령실에 있으며 오후 5시 이후에도 매니저로 보이는 사람들이 올 만큼 면회 역시 차별적이라고 전했다. 또한 대령실에는 일반 사병 병실에는 없는 에어컨과 냉장고, TV 등이 있어 특혜 논란에 휩싸였다.
하지만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는 취재진의 연락을 피하며 묵묵부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한편 지드래곤은 지난 2월 27일 육군 3사단 백골부대에 입소했으나 입대전부터 있었던 오른쪽 발목 통증으로 입원했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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