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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명희숙 기자] 그룹 빅뱅 멤버들이 연이은 구설에 올랐다.
지드래곤은 25일 국군병원 입원 특혜논란에 휩싸였다. 이날 디스패치는 지드래곤이 일반 병사들은 사용이 어려운 특실인 대령실에 입원해있다고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드래곤은 입대 후 발목 불안정증 진단을 받아 입원했다. 당시 YG엔터테인먼트는 "지드래곤이 발목 수술을 받고 며칠 뒤 복귀 예정"이라고 밝혔다.
현재 지드래곤이 입원 중이라고 알려진 국군양주병원 대령실은 일반 병실에서는 없는 에어컨과 냉장고, TV 등이 있다. 그는 대령실을 홀로 사용 중이라고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현재 YG 측은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앞서 지난 15일 막내 승리가 일반인과 열애 중이라는 보도가 전해졌다. 그는 일반인 여성과 열애 중이며 이미 방송국 관계자들 사이에서도 공공연히 알려진 이야기라는 것. 이와 관련해 YG엔터테인먼트는 일부 매체에 "확인 중"이라는 입장을 전했으나 이후 답변을 밝히지 않았다.
한 달 사이에 빅뱅의 두 멤버가 연이은 구설에 올랐다. 물론 소속사 측의 정확한 입장이 없는 만큼 진실은 알 수 없다. 하지만 앞서 탑이 마약 대마 흡연 혐의로 큰 논란을 일으킨 만큼 멤버들의 스캔들, 특히 입대 중 발생하는 논란에 대해서는 대중들은 한층 차가운 시선을 보낸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명희숙 기자 aud666@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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