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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박솔미가 배우 소유진의 아들 용희가 찍어준 셀카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박솔미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유진이 아들이 찍어준 사진 #금손이구나 우리 #뱅용이 저...잘나왔죠? ㅎㅎ"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박솔미와 두 딸은 이날 소유진네 용희, 서현 남매와 함께 나들이를 같이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박솔미는 최근 SBS '정글의 법칙 in 사바'편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 바 있다. 박솔미는 배우 한재석과 2013년 4월21일 결혼, 두 딸을 두고 있다.
박솔미는 현재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한편 소유진은 댓글을 통해 "이제 솔미 이모는 용희가 맨날 찍어주겠대여ㅎㅎ"이라는 반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박솔미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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