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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2018년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배급 UPI코리아)이 디즈니 '인크레더블2'를 제치고 북미 개봉 첫 주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전세계 누적 수익 7억 달러를 가뿐히 돌파했다.
대한민국 역대 오프닝 신기록을 갈아치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이 국내에서는 528만 관객 돌파를 하며 장기 흥행 순항중이다. 이와 함께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북미에서 개봉, 첫 주에 약 1억 5천만 불 수익을 달성, 압도적 박스오피스 1위에 오르며 전대미문 흥행 블록버스터 시리즈 신작의 위엄을 보여줬다.
박스오피스 모조에 따르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지난 북미 개봉 첫 주에만 오프닝 수익 1억 5천만 불을 기록, 디즈니〮픽사의 신작 애니메이션 '인크레더블2'를 제치고 압도적으로 박스오피스 정상 자리를 차지했다. 북미 흥행 블록버스터 역사를 뒤흔든 전작 '쥬라기 공원', '쥬라기 월드'의 계보를 이어 다시 한번 북미 박스오피스에 지각변동을 일으킬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로써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6월 6일 대한민국을 필두로 영국, 프랑스, 중국 등 전세계 개봉 국가를 확장, 전세계 누적 수익 약 711,501,000불을 가뿐히 돌파했다. 이같이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국적과 나이와 상관 없이 모두의 상상력을 자극하는 새로운 공룡의 세계를 보여주며 전세계의 뜨거운 사랑을 받고 있다. 대한민국에서 개봉 4주차 장기 흥행에 돌입하고 북미에서는 본격 흥행 신호탄을 쏘아 올린 가운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의 전세계 흥행 신드롬을 계속될 전망이다.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은 폐쇄된 쥬라기 월드에 남겨진 공룡들이 화산 폭발로 인해 멸종 위기에 처하고, 존재해선 안될 진화 그 이상의 위협적 공룡들까지 세상 밖으로 출몰하는 대위기를 그린 지상 최대의 블록버스터다.
[사진 = UPI코리아 제공]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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