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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김진성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5일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 국가대표팀에 ‘KBL WINDS’ 김낙현(인천 전자랜드), 박인태(창원 LG), 안영준(서울 SK), 양홍석(부산 KT)이 발탁 됐다"라고 밝혔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2일 오전 11시 대한민국농구협회 회의실에서 경기력향상위원회를 열어 자카르타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에 출전할 4명의 선수 명단을 확정했다. 선발된 4명의 선수들은 아시안게임 3x3농구 국가대표를 선발하기 위한 대회인 2018 KBA 3x3 KOREA TOUR에 ‘KBL WINDS’로 출전해 우승을 차지, 국가대표 선발의 자격을 갖췄다. 경기력향상위원회의 결정을 통해 대표팀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라고 설명했다.
3x3남자농구 국가대표팀은 7월 23일 소집해 훈련을 시작하며, 8월 19일에 자카르타로 출국할 예정이다.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3x3 남자농구는 8월 21일부터 26일까지 GBK Center Court(겔로라붕카르노 경기장)에서 진행된다.
[KBL 윈즈. 사진 = KBL 제공]
김진성 기자 kkomag@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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