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올 여름 최고의 화제작 ‘신과함께-인과 연’이 티저 예고편 공개 후 국내외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모으고 있다.
‘신과함께-인과 연’이 영화팬을 사로 잡았다. 지난 20일 티저 예고편을 공개하자 마자 영화에 대한 폭발적인 기대감이 국경 없이 이어지고 있는 것.
‘신과함께-인과 연’은 환생이 약속된 마지막 49번째 재판을 앞둔 저승 삼차사가 그들의 천 년 전 과거를 기억하는 성주신을 만나 이승과 저승, 과거를 넘나들며 잃어버린 비밀의 연을 찾아가는 이야기.
티저 예고편을 공개한 직후 국내에서는 총 374만 조회수를 기록하며 영화를 향한 뜨거운 열기를 증명했다.
네티즌들은 "1편도 3번 정도 봤는데 2편은 몇 번이나 보게 될지 ㅎㅎㅎ"(네이버_가라****), "벌써 재밌고, 벌써 감동적임"(네이버_ST****), "더블 천만각"(네이버_bh****), "우와! 차사들의 과거가 있었던 거군.. 2편도 기대됩니당ㅎㅎ"(네이버_nu****), "오... 마동석 성주신!! 염라가 왜 증인이 되는 거죠? 궁금하네"(네이버_도토****), "2편에서도 김동욱 연기 기대합니다ㅠㅠㅠㅠ"(네이버_SH****)등의 반응을 보였다.
새롭게 펼쳐지는 저승 삼차사들의 과거사와 다채로워진 매력으로 돌아온 삼차사, 수홍, 염라대왕은 물론 뉴페이스 성주신에 대한 기대를 드러내고 있다.
지난 겨울 국내는 물론 아시아 영화 시장을 평정했던 ‘신과함께’는 해외에서도 큰 반응을 얻고 있다.
대만에서는 "이번 여름에 한번 더 폭풍 눈물 흘릴 준비 됐어요", "마동석은 아시아의 드웨인 존슨이네요!! 근육맨 마블리 너무 좋아요!!", "아버지 모시고 같이 가서 보고 싶어요.", "기다리기 너무 힘들어요!! 더 보고 싶어요!!" 라며 한층 더 새로운 이야기로 돌아온 ‘신과함께-인과 연’은 물론 새롭게 등장하는 성주신에 대한 기대감을 표출했다.
홍콩에서는 "1편보다 더 울 것 같아요.", "무조건 봐야됩니다!!", "사람들의 마음을 감성 돋게 만들어 주는 영화예요." 라며 ‘신과함께’ 시리즈에 대한 무한 신뢰와 기대감을 드러내고 있다.
‘신과함께-인과 연’은 오는 8월 1일 개봉한다.
[사진 제공 = 롯데엔터테인먼트]
곽명동 기자 entheo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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