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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배우 겸 가수 이혜영이 영화 '허스토리' 시사회 뒷풀이 현장을 공개했다.
이혜영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혜영 #연예인선후배 #김희애 #허스토리 #시사회뒷풀이 #소영 #김정은 "허스토리........... 꼭 봐야될... 그런... 영화!“ #27일개봉 #위안부할머니 #존경과사랑을바칩니다"이라는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혜영은 이날 영화 '허스토리' 시사회를 관람하고 주연 배우 김희애를 비롯해 선후배들과 뒷풀이를 한 것으로 보인다.
영화 '허스토리'는 1992년부터 1998년까지 6년 동안 오직 자신들만의 노력으로 일본 정부에 당당히 맞선 할머니들과 그들을 위해 함께 싸웠던 사람들의 뜨거운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당시 일본 열도를 발칵 뒤집을 만큼 유의미한 결과를 이뤄냈음에도 지금껏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던 '관부재판' 실화를 소재로 했다. 오는 27일 개봉.
[사진=이혜영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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