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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개그맨 윤정수가 세상을 떠난 어머니를 향한 사무치는 그리움을 털어놨다.
윤정수는 25일 밤 인스타그램에 어머니의 묘소를 찾은 자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윤정수는 "아무리 그리워해도 부족하네요. 그 분이 좋아하던 냉커피와 초콜릿을 들고 닐로의 '지나오다'를 들으며 마치 헤어진 애인의 집을 지나오며 지긋이 쳐다보며 추억을 떠올리고 그분이 행복하길 바라는 간절한 마음으로. 노래두 좋고. 그분의 집도 좋고. 그래, 난 그분과 사랑하고 있었네요. 어머니. 끝이라는 게 두려워서 다가가지도 못하고. 그래도 내 맘속엔 새겨지고 각인되고…"라는 글을 남기며 자신의 마음을 드러냈다.
[사진 = 윤정수 인스타그램]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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