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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김은숙 작가가 이혼 보도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
김은숙 작가는 26일 자신의 SNS를 통해 "진짜 무슨 일이 일어난 건가요. ㅠㅠ 백만년 만의 트윗이 이런 내용이라 먼저 죄송한 마음입니다. 어느 현명하신 분이 sns는 인생의 낭비다 하셔서 말을 좀 아껴보려고 그간 트위터에서 멀어져 있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김은숙 작가는 "자다가 봉변을 당했어요. 자고 일어났더니 제가 이혼녀가 되어 있더군요. 제 이혼 기사가 났더라구요. 그것도 마치 사실인양"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앞서 스포츠경향은 "김은숙 작가가 남편 ㄱ씨와 이혼했다"라며 결혼 12년 만에 파경을 맞았다고 보도했다.
한편, 김은숙 작가는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미스터 션샤인'을 집필 중이다. 26일 예정된 제작발표회에는 23, 24회 대본 탈고로 참석하지 않는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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