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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배우 정준호가 시사프로그램의 MC를 맡은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상암동 DMC 디지털큐브에서 진행된 TV조선 탐사프로그램 '탐사보도 세븐' 기자간담회에는 새로운 MC 배우 정준호와 강훈 탐사보도부장이 참석했다.
이날 정준호는 "TV조선의 간판이 될 수 있는 프로그램의 진행자로 날 받아주셔서 감사하다. 영화제 사회는 7~8년 정도 했는데, 시사 프로그램의 MC는 처음이다. 앞으로 나의 다양한 네트워크를 통해 집요하고 섬세하게 프로그램을 만들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첫 녹화 때는 목소리 톤을 어떻게 해야할까, 의상은 어떻게 입어야할까를 고민했다. 앞으로는 조금 더 내 색깔을 넣어서 변화를 줄 생각이다. 첫 녹화는 내가 점수를 주면 80점은 한 것 같다"고 얘기했다.
'탐사보도 세븐'은 탄탄한 구성과 심도 있는 현장 취재로 각종 사건과 비리, 의혹을 파헤치는 정통 탐사고발 프로그램이다.
'탐사보도 세븐'은 매주 수요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사진 = TV조선 제공]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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