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연예
[마이데일리 = 곽경훈 기자] 김태리가 26일 오후 서울 논현동 파티오나인에서 진행된 케이블채널 tvN 새 주말드라마 '미스터 션샤인'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미스터 션샤인'은 지난해 9월부터 촬영이 시작됐다. '미스터 션샤인'은 신미양요(1871년) 때 군함에 승선해 미국에 떨어진 한 소년이 미국 군인 신분으로 자신을 버린 조국인 조선으로 돌아와 주둔하며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구한말 격동의 근대사를 담았다.
곽경훈 기자 kphoto@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