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잠실 윤욱재 기자] LG와 KT의 주중 첫 격돌이 비로 인해 취소됐다.
26일 잠실구장에서 벌어질 예정이던 2018 신한은행 MY CAR KBO 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시즌 7차전이 우천 연기됐다.
이날 LG는 임찬규, KT는 김사율을 각각 선발투수로 예고했으며 오후 6시 30분부터 경기가 시작될 예정이었으나 우천으로 인해 열리지 못했다.
한편 이날 연기된 경기는 추후 편성된다.
[사진 = 마이데일리 DB]
윤욱재 기자 wj38@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