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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여동은 기자] 박문성 SBS 축구 해설위원이 러시아에서 근황을 전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26일 자신의 SNS에 "레전드 레전드"이라는 문구와 함께 러시아 모스크바강 유람선 위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박지성 SBS 축구해설위원과 차범근 전 감독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박문성 해설위원은 지난 14일 개막한 2018 러시아월드컵을 현장에서 중계하고 있다.
[사진=박문성 인스타그램]
여동은 기자 deyuh@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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