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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고향미 기자] 가수 미나와 배우 겸 가수 류필립 가족이 오는 7월 결혼식을 앞두고 상견례를 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이하 '살림남2')에서 미나 어머니는 상견례에 미나와 류필립의 궁합에 좋다는 초록색 옷을 입고 나왔다.
이에 류필립 어머니는 "걱정 안 하셔도 된다. 필립이 35살에 절대 그런 일(바람) 없을 거다"라고 장담했다.
하지만 미나 어머니는 "그건 모르는 일이다. 나를 안심시키시는 건 아는데 일단은 좋은 게 좋다 싶어서"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2' 방송 캡처]
고향미 기자 catty1@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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