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프로야구 KT 위즈는 "29일부터 수원 KT 위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의 3연전에 다채로운 이벤트를 마련했다"라고 28일 밝혔다.
29일에는 '여주대학교 브랜드 데이'를 실시한다. 여주대 윤준호 총장과 박주희 총학생회장이 이날 시구와 시타를 맡는다.
경기 전 KT위즈파크 입구에서는 여주대학교 재능 기부 행사로, 팬들을 대상으로 한 헤어 스타일링과 페이스 페인팅 이벤트가 진행된다.
30일에는 보이그룹 스펙트럼이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를 한다. 클리닝 타임에는 특별 공연도 펼친다.
3연전 마지막 경기인 7월 1일에는 스포티비 박서휘 아나운서의 승리 기원 시구 행사가 실시된다.
또, 이날 경기 전 오후 5시 50분부터 위즈샵 앞에서 이진영, 멜 로하스 주니어가 참여하는 팬 사인회가 열릴 예정이다. 선착순 100명이다.
[30일 KT-NC전에서 시구를 하는 스펙트럼.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