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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레퍼 마이크로닷과 홍수현의 열애 소식이 전해지자 네티즌들의 축하가 쏟아지고 있다.
홍수현의 소속사 콘텐츠와이 측은 "홍수현과 마이크로닷이 최근 만남을 시작했다"라며 열애 사실을 조심스럽게 인정했다. 두 사람은 채널A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를 통해 연을 맺었다.
마이크로닷의 SNS에는 그를 축하하는 네티즌들의 응원 글이 주를 이루고 있다. 네티즌들은 "열애 축하해요!", "예쁜 만남하세요", "뜻밖의 대박 열애기사라니", "드디어 연애를 시작했다니!", "이게 바로 왕포의 힘인가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홍수현은 38세, 마이크로닷은 26세로 띠동갑 연상연하 커플이다.
[사진 = 마이데일리 사진DB]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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