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마이데일리 = 고동현 기자] 수도권 3경기에 이어 대전 경기도 비로 인해 열리지 못한다.
KBO는 1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한화 이글스와 롯데 자이언츠의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정규시즌 경기가 우천으로 인해 취소됐다고 밝혔다.
이날 한화는 김재영을 내세워 5연승을 노릴 계획이었다. 이에 맞서 롯데는 펠릭스 듀브론트를 선발로 예고했다.
이날 대전에는 계속 비가 내린 가운데 결국 경기 개시 시각인 6시를 앞두고 다시 한 번 강한 비가 내리며 오후 5시 45분경 취소가 확정됐다.
이에 앞서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두산 베어스와 KIA 타이거즈, 인천SK행복드림구장에서 열릴 예정이던 SK 와이번스와 LG 트윈스, 수원KT위즈파크에서 열릴 예정이던 KT 위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도 비로 인해 취소된 바 있다.
이로써 이날 KBO리그는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삼성 라이온즈-넥센 히어로즈 대결만 정상적으로 열리게 됐다.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 사진=마이데일리DB]
고동현 기자 kodori@mydaily.co.kr
- ⓒ마이데일리(www.mydaily.co.kr).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댓글
[ 300자 이내 / 현재: 0자 ]
현재 총 0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