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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대탈출' 김동현이 강호동에 존경심을 표출했다.
1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대탈출' 1회에는 처음 한 자리에 만난 강호동, 김동현, 유병재, 김종민 등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김동현은 의외로 강호동과 처음 만난다며 설레는 심경을 드러냈다. 그는 "강호동 선생님, 내 롤모델이다"라며 존경한다고 말했다.
이어 "머리 나쁘면 운동 못한다. 운동 잘하는 애들은 똑똑하다. 나는 운동을 잘한다"라며 기적의 3단 논리로 자신이 똑똑하다고 말했다.
또 "나는 초등학교 5학년 때 전교 1등을 했다. 집에 통지표도 있다"라고 말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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