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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이승길 기자] 가수 싸이가 대표곡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의 비화를 털어놨다.
1일 밤 방송된 JTBC '히든싱어5' 3회에는 원조가수로 '월드스타' 가수 싸이가 출연했다.
이날 게스트로 출연한 UV의 유세윤은 "예전에 싸이와 함께 작업을 해보자라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 오늘 출연은 그 이야기에 쐐기를 박으려고 나왔다"고 얘기했다.
이에 싸이는 "사실 내 '강남스타일' 뮤직비디오가 UV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UV의 '쿨하지 못해 미안해' 뮤직비디오에 유세윤이 여성에게 백허그를 하는 듯 하지만, 알고보면 업혀 있는 장면이 있다. 나도 거기에 영향을 받아서 해변 같지만 알고보면 놀이터인 장면을 담았다"고 설명했다.
[사진 = JTBC 방송화면 캡처]
이승길 기자 winnings@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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