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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신소원 기자] '대탈출' 강호동이 캐비닛을 힘으로 열었다.
1일 밤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대탈출' 1회에는 창고에서 방탈출을 시작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강호동과 김동현, 김종민, 신동, 유병재, 피오 등 멤버들은 창고에 갇혔고 모두 힘을 모아 방을 탈출하기 위해 노력했다.
강호동은 열쇠를 발견, "우리 수준을 너무 낮게 본 거 아니야?"라며 의기양양했다.
이어 강호동은 잠겨있는 캐비닛을 힘으로 열어 웃음을 자아냈다. 제작진은 '강제 오픈'이라며 강호동의 힘을 언급했다. 하지만 캐비닛 안에는 단서가 되는 무언가를 얻지 못했다.
[사진 = tvN 방송 화면 캡처]
신소원 기자 hope-ssw@my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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